어묵 국물과 무..

내 자신이 초라하고 싫지만.. 다시 한 번 소박하고 용기있는 ‘무’ 처럼 사는 것으로 마음을 잡는다.. 이제 어떤 설렘과 기대는 없지만.. 타고난 성향을 따라 자연스레 주어진 만큼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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