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 국물과 무.. 현승민 현승민 09/02/202222/01/2024 1 Minute 내 자신이 초라하고 싫지만.. 다시 한 번 소박하고 용기있는 ‘무’ 처럼 사는 것으로 마음을 잡는다.. 이제 어떤 설렘과 기대는 없지만.. 타고난 성향을 따라 자연스레 주어진 만큼 사는거지.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글쓴이: 현승민 현승민 (인천), 스포츠 평화교육과 회복적 정의 철학의 근간에 마음을 두고 있습니다. 감리교-메노나이트의 경계선에 있고요, 평화를 일구는 일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현승민의 모든 글 보기 발행됨 09/02/202222/01/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