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달력 현승민 현승민 18/01/2022 1 Minute 순우리말을 마주하면 편안한 마음이 든다. 두 가지 달력이 있어 소개한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글쓴이: 현승민 현승민 (인천), 스포츠 평화교육과 회복적 정의 철학의 근간에 마음을 두고 있습니다. 감리교-메노나이트의 경계선에 있고요, 평화를 일구는 일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현승민의 모든 글 보기 발행됨 18/01/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