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와 용서의 현실성 현승민 현승민 08/01/202222/01/2024 1 Minute 회복적 정의 패러다임을 기초로 많은 조정, 화해가 이뤄지고 있지만 가끔 비판적으로 생각할 때가 있다. 특히 ‘용서했다’ 는 부분에서. 물론, 난 회복적 정의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글쓴이: 현승민 현승민 (인천), 스포츠 평화교육과 회복적 정의 철학의 근간에 마음을 두고 있습니다. 감리교-메노나이트의 경계선에 있고요, 평화를 일구는 일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현승민의 모든 글 보기 발행됨 08/01/202222/01/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