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를 중시하는 야만적 자본주의의 그늘

안타까운 뉴스.. 절망의 어둠 속에서 무엇이 희망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생존권보다 소유권이 훨씬 중요하게 여겨지는 야만적 자본주의 문명의 시대. 사람의 가치는 물건의 가치에 미치지 못하는 시대를 살아간다.

사람을 소비하는 사회.
노동이 멸시 당하고 소비가 신성시 되는 동안 인간의 존엄성은 비용과 이익의 계산에 따라 오늘도 그 가치가 달라지고 있다.

안타깝다..

오늘도 자신의 가치를 높여 많은 것을 소유하기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이웃과 동료와 단절된 채 경쟁에 매달려 있다.

사람은 소비재가 아니다.
사람은 더불어 살아야 하는 존재다.

“Ar scáth a chéile a mhaireann na daoine.” (“사람들이 함께 사는 곳은 모두 서로의 피난처이다.”) – 아일랜드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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