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에 관하여

정치의 계절이 뜨겁다. 자신의 이익에 따라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이는 후보들을 보면 역겨운 느낌이다. 정치란 무엇인가? 당신은 누구인가!?

삶 속에서 신념을 가지고 묵묵하게 자기의 길을 가는 것. 그것이 중요하고 어려운 일임을 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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