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은 사람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현승민 현승민 09/11/2021 1 Minute 기후위기로 성장이 아닌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시대에 살면서도 욕망을 포기하지 않는 인류에게..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글쓴이: 현승민 현승민 (인천), 스포츠 평화교육과 회복적 정의 철학의 근간에 마음을 두고 있습니다. 감리교-메노나이트의 경계선에 있고요, 평화를 일구는 일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현승민의 모든 글 보기 발행됨 09/11/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