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당 이회영 선생
모든 기득권을 초개같이 버리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우당 이회영 선생님의 평전을 퇴근길에 대했다. 많이 배우고, 힘을 가진 사람이 자신을 내려놓는 것이 더 힘들다고 하던데..
대한민국은 언제쯤 이런 인물을 대통령으로 만날 수 있을까? 매일 아침 저녁으로 대통령 후보 뉴스가 가득하지만 눈에 들어오는 후보가 없다.
기득권 지키기는 이념을 가리지 않고 빈부격차와 차별이 날로 심화되는 이 사회는 우당 이회영 선생이 바랐던 사회의 정반대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