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출근길 현승민 가족 일상, 현승민 25/10/202113/01/2022 1 Minute 한적한 길을 달리는 조용한 버스를 탄다. 아기자기한 역에 도착해 지하철을 타고 10분 그리고 공원을 지나는 길. 아침에 누리는 소소한 여유는 마음을 열어준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글쓴이: 현승민 현승민 (인천), 스포츠 평화교육과 회복적 정의 철학의 근간에 마음을 두고 있습니다. 감리교-메노나이트의 경계선에 있고요, 평화를 일구는 일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현승민의 모든 글 보기 발행됨 25/10/202113/01/2022